OSMU · 콘텐츠 제작
카드뉴스·숏폼 자동 제작 도구
하나의 소재를 카드뉴스·영상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OSMU 제작 도구.
- 역할
- 기획 · 개발 (1인)
- 분야
- 카드뉴스·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
- 기술
- React · Canvas · ffmpeg

배경 · 왜 만들었나
‘터지는 소재’ 하나가 나오면 카드뉴스·숏폼 등 여러 채널로 빠르게 퍼뜨려야 하는데, 포맷마다 디자인·편집을 다시 하느라 확산 속도가 늘 제작 속도에 발목 잡혔습니다. 게다가 미리보기와 실제 결과물이 달라 재작업도 잦았습니다. 좋은 소재를 만들자마자 여러 포맷으로 바로 뽑고 싶어서, 미리보기 그대로 결과물이 나오는 제작 도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문제
무엇이 막혀 있었나
‘터지는 소재’ 하나를 카드뉴스·숏폼 등 여러 포맷으로 확장(OSMU)하려면 디자인 작업이 매번 반복돼, 확산 속도가 제작 속도에 발목 잡힙니다.

원인 분석
왜 그랬나 — 데이터와 심리
포맷마다 다시 디자인·편집을 해야 해서, 좋은 소재를 빠르게 여러 채널로 퍼뜨리지 못했습니다. 미리보기와 실제 결과물이 달라 재작업도 잦았습니다.
해결
무엇을 직접 만들었나
- 미리보기와 100% 동일한 결과물을 뽑는 렌더링 엔진을 만들어 재작업 제거
- 텍스트·이미지·영상 레이어를 합성해, 한 소재를 카드뉴스·영상으로 빠르게 확장
- SNS 비율(4:5 / 9:16)을 자동 대응해 채널별 최적 노출 확보

결과
무엇이 바뀌었나 — 실측
- ✓미리보기와 100% 동일한 결과물을 뽑는 렌더링 엔진으로, 미리보기와 실제가 달라 생기던 재작업을 없앴다.
- ✓텍스트·이미지·영상 레이어 합성으로, 한 소재를 카드뉴스·숏폼 등 여러 포맷으로 빠르게 확장하게 됐다.
- ✓SNS 비율(4:5 / 9:16) 자동 대응으로 채널별 최적 노출까지 한 번에 뽑아, 제작이 확산 속도를 따라가게 됐다.
화면 모아보기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5개 소스를 훑어 그날의 기사를 점수와 함께 모아준다. 마음에 드는 기사 옆 ‘카드 만들기’ 한 번이면 제작으로 직행 — ‘터지는 소재’를 찾는 단계부터 자동화했다.
기사 URL이나 주제만 입력하면 콘텐츠 팩 기반으로 카드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한다. 슬라이드 비율(4:5/9:16)·PNG·MP4·SVG 내보내기까지 — 제작 병목을 없앤다.
카드 내용을 SNS 캡션(본문·해시태그)으로 자동 변환 — 한 소재를 카드 + 캡션으로 OSMU 확산. 슬라이드마다 다른 소재도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처리.
이 도구로 만든 카드뉴스가 실제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모습. 수집 → 제작 → 캡션 → 발행까지 이어지는 실전 결과물.
한 줄 요약
‘터지는 소재’ 하나를 카드뉴스·숏폼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제작 병목을 없앤 OSMU 자동화 — 기획과 제작 자동화를 함께 다룬다.
